서울시 로컬랩 사업
화양동 지역 의제와 주민참여를 바탕으로 현장의 문제를 탐색하고, 의견 수렴과 퍼실리테이션을 통해 실험과 실행을 연결한 경험입니다.
지역에서 시작해, 조직의 다음 변화를 함께 만듭니다
담쟁이협동조합은 지역의 목소리를 듣고 문제를 함께 정의합니다. 퍼실리테이션과 디자인씽킹을 바탕으로 주민참여 사업, 조직 교육, 서비스·업무체계 설계, 디지털 전환을 현장에 맞게 연결합니다.
2012년 마을공동체 활동에서 출발해 2016년 협동조합을 설립하고 마을기업으로 인증받았습니다. 지역문제 해결과 사회연대경제 조직의 실행 역량을 함께 키워 왔습니다.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이야기를 모으고, 지역의 과제를 함께 정의해 실험 가능한 의제로 만듭니다.
관련 교육을 수료하고 주민과 조직을 위한 교육·워크숍을 운영하며, 협업의 방법을 현장에 적용합니다.
조직의 약속, 이용자의 경험, 내부의 일하는 방식을 함께 살펴 실행할 수 있는 기준과 흐름을 설계합니다.
흩어진 자료와 반복 업무를 정리하고 사람이 관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구조를 만듭니다.
현장 탐색 → 참여와 의견 수렴 → 문제 정의 → 공동 설계 → 시안 제작과 검증 → 운영에 적용. 과제의 규모와 자료 확보 상태에 맞춰 단계를 조정합니다.
완료한 참여 사업과 현재 준비·구축 중인 과제를 진행 상태에 따라 구분했습니다.
화양동 지역 의제와 주민참여를 바탕으로 현장의 문제를 탐색하고, 의견 수렴과 퍼실리테이션을 통해 실험과 실행을 연결한 경험입니다.
‘음식물쓰레기 감량·탄소중립을 위한 광진구 음쓰제로 플랫폼 구축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참여했습니다. 광진구청·광진사회적경제네트워크·민간 기술 파트너와 주민참여형 디지털 문제해결을 추진했습니다.
돌봄사회서비스의 이용자·보호자·종사자·조직을 함께 고려해 고객 정의, 응대 기준, 참여형 교육, 현장 매뉴얼을 연결하는 구축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실제 교육·매뉴얼 납품 실적은 아직 아닙니다.
사회연대경제 회원사 정보와 시민 참여 흐름을 구조화하고 회원사 찾기·문의·탐방 화면을 구현 중입니다. 현재 시안은 내부 검토를 거쳤으며 최종 승인과 회원사 정보 확보, 현장 검증을 앞두고 있습니다.
정리정돈 서비스의 의뢰·견적·수행·보고 흐름을 정리하고 반복 문서업무에 AI를 활용할 수 있는 체계를 설계하고 있습니다. 표준 문서와 실제 운영 효과는 검증 전입니다.
퍼실리테이터 및 디자인씽킹 교육 수료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과 조직 구성원이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책을 함께 설계하는 참여형 교육·워크숍을 운영합니다.
지역 의제 발굴 · 주민참여 설계 · 조직 교육 · 서비스 기준 및 매뉴얼 · 정보구조와 디지털 허브 · 반복 업무의 AI 활용 설계
근거: 광진구 공감e가득 선정 안내 · 담쟁이 소개 · 광사넷 · 도우누리 · 라이트라이프. 사업명·수행 범위는 계약서 및 최종 결과보고서 대조 후 대외 배포본에서 확정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