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가 흩어져 있다
회원사와 사업, 활동 기록이 여러 문서와 채널에 나뉘어 있어 서로를 발견하기 어렵습니다.
CASE RECORD · NETWORK × DX
핵심 흐름 구현 완료 · 검증 예정회원사와 시민이 서로 연결되고, 지역 안에서 거래하며, 공동기금과 금융 협력으로 시민자산을 키우는 광사넷 디지털 허브 구축 기록입니다.
광사넷 디지털 허브 살펴보기 (새 창)현재 화면은 결정권자 승인 전 시안입니다. 내용과 기능은 검수 과정에서 바뀔 수 있습니다.
STARTING POINT
회원사 소개 페이지를 만드는 데서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회원사 간 관계가 거래로 이어지고, 그 성과가 시민자산으로 쌓이려면 어떤 정보와 참여 흐름이 필요한지부터 다시 정의했습니다.
회원사와 사업, 활동 기록이 여러 문서와 채널에 나뉘어 있어 서로를 발견하기 어렵습니다.
회원사 간 상호거래와 공공기관 우선거래를 이어주는 공통 흐름이 부족합니다.
관계와 거래가 공동기금·상호거래기금·신협 등 시민자산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함께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ABCD·X × PARTICIPATORY DESIGN
반복업무를 줄이고 사람이 판단할 지점을 분명히 합니다.
광사넷 디지털 허브의 약속과 메시지를 일관된 브랜드로 만듭니다.
회원사와 시민이 발견하고 참여하는 여정을 설계합니다.
회원·활동·거래 정보를 지속해서 관리할 구조를 만듭니다.
퍼실리테이션으로 의견을 모으고, 시제품을 함께 시험하며 네 영역을 실제 운영으로 연결합니다.
SEVEN-STEP BUILD RECORD
디자인씽킹의 탐색·정의·시제품·검증 흐름을 담쟁이의 ABCD·X 실행 방식과 결합했습니다. 단계는 검증 결과에 따라 앞뒤로 오갑니다.
“지금 정보와 관계는 어디에 흩어져 있는가?”
기존 홈페이지, 프로젝트 자료, 회원·사업 정보와 지역 네트워크의 운영 맥락을 살펴보고 현재 구조와 빈틈을 정리했습니다.
“광사넷 디지털 허브가 반드시 움직여야 할 것은 무엇인가?”
기능 목록보다 회원사 간 관계·상호거래와 공공기관 우선거래·시민자산화를 1차 핵심으로 세우고, 투명성과 거버넌스를 공개 원칙으로 정했습니다.
“회원사와 시민에게 어떤 이름과 경험으로 다가갈 것인가?”
대표 명칭은 ‘광사넷 디지털 허브’로 두고, ‘광사넷 디지털허브’ 명칭 아래 회원사 찾기와 참여 흐름을 정리하고, 정보구조와 사용자 경험의 방향을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기록하고, 누구에게 어디까지 보여줄 것인가?”
회원사·활동·서비스·거래를 연결할 데이터 항목과 관계를 구조화했습니다. 실제 정보의 수집과 공개 범위 확인은 별도로 진행합니다.
“실제로 찾고, 연결하고, 참여할 수 있는가?”
메인, 회원사, 광진10,000, 예약, 이야기, 상점, 자료실의 페이지 골격을 만들고 디자인 시스템을 적용했습니다.
“설명 없이도 원하는 일을 끝낼 수 있는가?”
회원사 찾기, 활동 등록, 거래 연결, 광진10,000 참여 등 핵심 과제를 실제 사용자와 시험하고 불편을 수정합니다.
“관계와 거래가 실제 시민자산으로 이어졌는가?”
방문 수보다 회원사 연결, 상호거래와 공공기관 우선거래, 공동기금·상호거래기금·신협 등 시민자산화의 변화를 함께 확인하고 다음 과제를 정합니다.
WHAT EXISTS NOW
2026년 9월 현재 확인할 수 있는 화면과 참여 흐름입니다. 명부 기준과 내용은 운영 검토 과정에서 갱신합니다.
2026년 5월 명부 기준 61곳을 8개 분야로 분류하고, 이름과 하는 일로 찾는 흐름을 마련했습니다.
회원사 소개에서 문의로 이어지고, 기업·기관은 거래와 협업을 제안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광진10,000 참여 문의와 현장 탐방 신청으로 이어지는 경로를 배치했습니다.
소식, 활동 기록, 자료실을 통해 네트워크의 일을 찾아볼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디자인 방향에 대한 내부 리뷰를 거쳤습니다. 결정권자 승인과 실제 업무 연결 테스트가 남아 있습니다.
BUILD YOUR OWN SYSTEM
회원관리, 네트워크, 지역 프로젝트를 실제로 운영할 수 있는 구조부터 함께 설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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