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이 사람에게 의존합니다
대표자와 일부 직원에게 일이 몰리고, 역할과 인수인계 기준이 불분명합니다.
사회연대경제 조직전환 파트너 · 자활기업 NEXT
자활 현장 교육 × 인증지표 연구자활기업 컨설팅을 통해 사업운영·업무체계·AI·디지털·고객경험을 연결합니다.
현장의 강점을 바탕으로, 지금 필요한 변화부터 시작합니다.
기술의 격차가 사회적 가치의 격차가 되지 않도록
자활기업 · 예비 자활기업 · 지역자활센터 · 광역자활센터
현장에서 시작하는 질문
대표자와 일부 직원에게 일이 몰리고, 역할과 인수인계 기준이 불분명합니다.
직원마다 업무·응대 방식이 달라 현장에서 함께 지킬 기준이 필요합니다.
반복 행정과 흩어진 자료를 줄이고 싶지만 어떤 도구와 업무부터 바꿀지 막막합니다.
ABCD·X · 통합 조직전환
전체를 한 번에 바꾸기보다, 진단에서 정한 우선 과제에 맞춰 범위를 협의합니다.
사업의 강점, 운영 흐름과 현장의 어려움을 살펴 먼저 풀 과제를 정합니다.
조직에 남는 것
성장과제 진단표 · 사회적 성과 정리 · 개선 로드맵
역할과 책임, 사업보고·증빙·인수인계 흐름을 정리하고 현장에 맞는 기준을 만듭니다.
조직에 남는 것
역할분담표 · 기록·증빙 관리체계 · 업무매뉴얼
반복업무를 찾아 기록관리와 문서작성 등에 필요한 도구·활용 방식을 설계합니다.
조직에 남는 것
AI 업무가이드 · 템플릿 · 디지털 실행계획
고객 접점과 서비스 기준을 점검하고 사업의 강점이 전달되는 메시지를 정리합니다.
조직에 남는 것
응대 기준 · 브랜드 메시지 · 접점 개선안
위 결과물은 지원 범위 예시입니다. 실제 제작 항목과 일정은 조직 여건과 프로젝트 범위에 따라 정합니다.
진단에서 현장 적용까지
자료와 구성원의 경험을 함께 살펴 과제를 찾습니다.
우선순위·수행 범위·결과물을 함께 정합니다.
매뉴얼과 도구를 만들고 실제 업무로 연습합니다.
현장에서 써보고 개선할 부분을 확인합니다.
현장에서 배우고, 연구로 깊이를 더합니다
담쟁이 대표 류미선은 광진사회적경제네트워크 연구공방 ‘사람’의 공동연구원으로 「우수자활기업 인증지표 개발 및 운영방안 수립 연구」에 참여했습니다.
자활성공 지원 · 지속고용 · 생태계 기여
매출과 규모를 넘어 자활기업의 사회적 성과를 살피고, 사업보고 자료의 활용과 현장 여건을 고려한 운영방안을 검토했습니다.
2025—2026
2025년부터 2026년까지 매월 강의를 이어가며 자활 현장과 지속적으로 만나고 있습니다.
자활 현장의 리더를 대상으로 한 교육 경험을 함께 갖추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일자리, 참여적 운영과 지역사회 기여를 조직의 성과로 살핍니다.
사업보고·운영 기록을 정리해 반복적인 자료 준비 부담을 줄이는 흐름을 설계합니다.
업종·규모·담당 인력에 맞춰 실행 가능한 개선 과제를 정합니다.
연구 참여는 대표 개인의 공동연구원 경력이며, 담쟁이협동조합 명의의 용역 수주 실적으로 표시하지 않습니다. 위 지표 관점은 연구 제안이며 현재 시행 중인 공식 인증 기준을 안내하는 내용은 아닙니다.
가능합니다. 조직의 과제와 구성원에 맞는 교육을 상담하거나 조직·기관 교육에서 확인하세요.
현재 업무방식과 활용 수준을 먼저 확인하고, 필요한 한 가지 과제부터 범위를 정합니다.
인증 취득이나 심사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조직의 운영과 성과 기록을 정리하는 지원이며, 실제 인증 요건은 해당 연도 공식 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대상 인원, 진단 범위, 제작 결과물과 교육·현장지원 범위를 확인한 뒤 협의합니다. 현재 이 페이지에는 확정 가격이나 기간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자활기업 NEXT · 상담
조직의 상황과 필요한 지원을 바탕으로
컨설팅·교육·구축의 범위를 함께 정하겠습니다.